GM EN-V 컨셉트
GM EN-V
EN-V는 전기 네트워크 자동차(Electric Networked-Vehicle)의 약자로 GM과 세그웨이(Segway)가 2009년 4월 공개한 프로젝트 PUMA(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의 자연스러운 진화다.
GM과 세그웨이의 PUMA
EN-V는 2개의 주행 모드 휠에 탑재된 전기 모터로 차량, 승객 및 소형 화물의 균형을 잡기위해 동적 안정성이 사용된다.
EN-V는 와이어에 의한 주행 기술을 사용한다. 2대의 모터는 가속과 제동을 위해 사용딘다. 리튬 이온 배터리에서 파워를 공급받는다. 전통적인 벽체 아울렛을 통해 충전된다. 완전 충전으로 40 km(25 마일) 주행이 가능하다.
컨셉트의 네트워크는 GPS 기반의 내비게이션으로 통신과 차량 대 차량 통신 및 거리 센싱 기술로 사용자의 입력이 없이도 자체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붙여졌다.
EN-V은 카본 파이버, 틴티드 렉산과 아크릴 소재로 제작되어 무게는 500 kg 미만이다. 1.5미터 길이로 혼잡한 도심에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더 나은 도시와 더 나은 삶을 위해 사람들의 이동 방법을 만들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GM의 연구개발 담당 부사장이 말했다.
GM과 상하이차는 3가지 버전의 EV-N을 개발했다. 샤오(웃음;laugh)은 호주의 GM 홀덴 디자인팀에서, 자오(자부심;pride)는 GM 유럽의 디자이너들에 의해, 먀오(마술;magic)은 캘리포니아주 GM의 고등 디자인 스투디오에서 디자인되었다.


























GM EN-V 샤오
Source: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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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상상해본 미래 차량 EN-V
2010/03/26 14:30 Tracked from LSWCAP.COM 삭제미래에는 어떤 운송수단을 타게 될까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에는 아무래도 좋겠죠? GM(www.gm.com)이 3월 24일 새로운 도심 운송 수단인 EN-V(Electric Networked-Vehicle)를 선보였습니다. EN-V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인 2010 상하이 세계박람회 기간 중 선보일 예정인데요. 제품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풀어쓰면 네트워크 전기 차량을 뜻합니다.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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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자인이네요~
조만간 실제로 볼 수 있는 자동차가 되길 바랍니다~^^
귀엽네요..
실제 사용되는 날이 올 것 같은데요..^^
디자인 자체는 괜찮은 것 같은데...
과연 현실적으로 실용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ㅎㅎ
단거리 이동 수단으로써의 미니 자동차는 가능할 것 같은데,
장거리를 이동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요??ㅎㅎ
장거리 이동용으로 만든 건 아닌 것 같네요..ㅎㅎ